컨텐츠 바로가기

여자 양궁, 전무후무 올림픽 9연패 도전...김학범호 루마니아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어제 대한민국 1호이자, 유일한 금메달을 안긴 양궁이 오늘은 여자 단체전에서 우승 사냥에 나섭니다.

태권도와 유도, 펜싱 등 명승부가 오늘도 계속되고, 올림픽 축구팀 김학범 호는 벼랑 끝에서 루마니아를 상대합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조은지 기자!

어제 혼성 경기에서 '포커 페이스'로 당차게 활을 쏜 안산 선수, 오늘은 여자 단체전에 출전하죠?

[기자]
우리나라 양궁, 세계 최강이지만, 그 가운데 최고, 최고 중의 최고였던 게 바로 여자 단체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