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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비중 37%…4차 유행 이후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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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 6백여 명 추가됐습니다. 수도권 환자는 여전히 많고, 비수도권에서도 4차 유행 이후 최다 확진을 기록했습니다. 추가 대책은 내일(25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안상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전 서구의 태권도 학원입니다.

지난 13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수강생들이 다니는 인근 초등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 등으로 바이러스가 퍼져 지금까지 16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