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안젤리나 졸리가 여전한 미모 클래스를 자랑해 화제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46)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아이들과 함께 프랑스 파리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우아한 블라우스에 슈트를 입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이동 중인 모습. 졸리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졸리는 지난 2013년 가슴 절제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이는 졸리의 어머니가 10년 동안 유방암으로 고생하다 결국 사망했기 때문으로, 검사 결과 안젤리나 졸리 역시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80%가 넘는다는 수치가 나와 수술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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