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올림픽] NBA 스타 밀스부터 배구여제 김연경까지…나라 대표한 기수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평창의 '통가 근육맨' 도쿄서도 육체미 과시



(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2020 도쿄 올림픽 개회식에서 스타들이 자국을 대표해 선수단 기수로 나섰다.

23일 오후 일본 도쿄의 올림픽 스타디움(신국립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에서는 206개 선수단이 차례로 입장했다.

미국프로농구(NBA)에서 뛰는 몸값 높은 스타 선수들이 호주와 개최국 일본의 기수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에서 뛰는 패티 밀스가 여자 수영 선수 케이트 캠벨과 함께 호주 국기를 들었다.

밀스는 호주 원주민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개회식에서 국기를 드는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