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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前 남편에 선물했던 오토바이 처분?…"그냥 주고 올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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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키운다' 23일 방송

뉴스1

JTBC '내가 키운다'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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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내가 키운다' 김현숙이 전 남편에게 선물했던 오토바이를 공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서 김현숙은 친정 부모님과 공동 육아 중인 밀양에서의 일상을 선보였다.

이날 김현숙은 제주도 살림을 정리했다. 집앞 마당에는 오래된 냉장고는 물론 오토바이 한 대가 놓여 있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김현숙은 오토바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전 남편인) 하민 아빠한테 선물했던 오토바이다"라며 "이 분이 급하게 나가다 보니까 그걸 안 가져갔다. 모르겠다, 일부러 두고 갔을 수도 있고"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친정 아빠가 동네 왔다갔다 할 때 쓴다고 하시더라"라고 덧붙였다.

친정 아빠가 오토바이를 쓰려고 했지만 모두가 전기 오토바이에 대해 잘 몰랐다. 같이 고민하는 가운데 김현숙은 "이걸 그냥 주고 올 걸 그랬어"라고 쿨하게 말해 웃음을 샀다. 이에 친정 아빠는 "가져와 놓고 주고 올 걸 그러면 어쩌냐"라며 웃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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