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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靑, 수송기 급파 자화자찬...분노 유발 작정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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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청해부대 집단 감염 사태와 관련해 청와대의 대응을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안 대표는 오늘(23일) SNS를 통해 반성하고 자숙해야 할 청와대가 장병들 귀국을 위해 수송기를 보낸 것을 대단한 일인 양 자화자찬한다며, 상황 인식이 중증환자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 분노를 유발하기로 작정한 것이냐며 청와대는 공감능력과 책임의식이 없는 '양심 불량세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청와대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그제(21일) 라디오에 나와, 문재인 대통령이 관련 보고를 받자마자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공중 급유 수송기 급파를 지시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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