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조선사는 수십년 동안 동반 성장한 고객사로 상대방 입장을 존중하면서 후판 가격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폭증한 후판 수요를 맞추고자 수출 물량 혹은 풍력, 산업기계 등 다른 수요 산업에서의 물량을 전환하고 있다. 가격을 일방적으로 조정하려는 의도가 없다. 원료가를 기반으로 세계 시황 등을 고려해 후판 가격을 현실적으로 제시했기 때문에 조만간 합리적 선에서 타결될 것이라고 본다.”-22일 포스코(005490) 2분기 실적 발표 기업설명회(IR) 컨퍼런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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