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터 스탤론 인스타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실베스터 스탤론이 예쁜 세 딸과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세 딸을 가진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이야. 그리고 이제 딸들이 키가 그만 컸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실베스터 스탤론은 모델 엄마를 닮은 예쁜 세 딸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한결같이 아름다운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또 실베스터 스탤론의 세 딸은 과거 모델로 활약, 런웨이에도 오른 바 있다.
한편 실베스터 스탤론은 1985년 샤샤와 결혼 후 이혼한 뒤 1997년 미모의 전직 모델인 제니퍼 플라빈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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