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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선수촌 시설 불만 폭증…"중세 일본인가, 21세기 일본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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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21세기 일본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환경에 놀랐다. 선수들이 딱하다."(러시아 펜싱 감독)

"여기는 중세의 일본 같다."(러시아 선수단)

일본 도쿄 하루미에 지어진 도쿄올림픽 선수촌 시설에 투숙객들의 불만이 늘고 있다.

일본 언론은 러시아 선수단의 불평을 21일 자세히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