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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어깨 통증으로 입원…올해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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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해 병원 격리됐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2월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서 나와 서울구치소로 향하고 있다./이동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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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병원에 입원했다.

20일 법무부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왼쪽 어깨 수술 부위에 통증을 느껴 서울성모병원에 입원했다. 지병도 함께 치료한다.

박 전 대통령은 입원기간 중 병원 측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신병치료에 집중 할 예정이다.

퇴원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 2월에도 코로나19 확진자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병원에 입원했다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박 전 대통령은 뇌물·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징역 총 22년이 확정됐다.

사면이나 가석방을 받지 않으면 기소된 2017년부터 따져 오는 2039년 출소하게 된다.

lesli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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