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킴 카다시안이 일상 속에서도 섹시한 의상을 입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7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한 고급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글래머 몸매를 강조한 섹시한 의상을 입고 이동 중인 모습. 자신감 넘치는 포즈가 팬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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