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최승재 의원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소급 적용'이 빠진 코로나 손실보상법이 통과 된 후 열린 현장소통결의대회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2021.7.1/뉴스1kkorazi@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