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짓눌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미국의 전직 경찰관 데릭 쇼빈에게 22년 6개월의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미국 미네소타주 헤너핀 카운티 지방법원 케이힐 판사는 이번 선고는 감정이나 동정이 아닌 사실에 근거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케이힐 판사는 또 플로이드의 가족이 느끼는 깊고 막대한 고통을 인정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강청완 기자(blu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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