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이스타항공 새 주인 찾고 다시 날아오르나

뉴스1
원문보기

이스타항공 새 주인 찾고 다시 날아오르나

서울맑음 / -3.9 °

(인천공항=뉴스1) 이승배 기자 = 이스타항공의 최종 인수예정자로 ㈜성정이 선정됐다. 지난 22일 서울회생법원은 이스타항공 관리인 김유상 대표의 신청을 받아들여 최종 인수예정자 성정과의 투자계약 체결을 허가했다. 법원 허가가 떨어짐에 따라 이스타항공은 24일 성정과 본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7월20일까지 법원에 회생계획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성정은 약 1100억원을 투입해 이스타항공을 인수한다.

사진은 24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기하고 있는 이스타항공 여객기. 2021.6.24/뉴스1
photolee@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