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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도시처럼 변했던 푸켓, 7월부터 무격리 입국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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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괌에 이어 태국의 남쪽 섬 푸켓도 백신접종을 완료한 외국인들이 격리 없이 입국할 수 있게 됩니다.

태국 정부는 다음 달부터 코로나19 위험 정도가 낮거나 중급 정도인 국가의 접종자들에 대해 푸켓 입국 시 격리를 하지 않는 '푸켓 관광 샌드박스'를 시행합니다.

[부미키티 룩태감/푸켓관광협회 회장 : 관광 재개는 삶을 다시 시작한다는 희망을 줍니다. 처음부터 많은 관광객을 기대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