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68930198 0042021062268930198 05 0501001 sports 7.1.5-RELEASE 4 YTN 0 true true false false 1624289564000

농구 명예의 전당 헌액 박신자 여사, 온라인 헌액 행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국제농구연맹 명예의 전당 선수 부문에 아시아 최초로 헌액된 박신자 여사가 온라인 헌액 행사를 통해 소감을 전했습니다.

박신자 여사는 지난 주말 FIBA가 공개한 행사 영상에서 "인생 80살에 뜻밖의 영광과 큰 선물을 받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박 여사는 1967년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최우수선수에 뽑히는 등 세계적인 기량을 가진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박신자 여사의 소감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박신자 / 국제농구연맹 명예의 전당 선수 부문 아시아 최초 헌액]
농구는 제 인생의 전부였습니다. 지금 인생 80살에 기대하지 않았던 뜻밖의 영광과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습니다. 기쁩니다.

허재원 [hooah@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