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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는 나의 힘" 신유빈 "나도 좀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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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탁구 신동으로 불렸던 신유빈 선수가 17살 최연소 대표로 도쿄올림픽에 나서는데요.

큰 무대에서 긴장을 극복하기 위해 BTS의 '쩔어'를 반복해서 듣는다는군요.

김태운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2년전 오늘 14살로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 발탁.

신유빈은 도쿄올림픽에서도 역시 최연소입니다.

[신유빈/탁구대표팀]
"최연소 메달을 따면 좋겠지만 대한민국 대표로 나가니까 책임감을 가지고 우선 메달을 딴다는 생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