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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기 상폐에 '상장피' 폭로…진흙탕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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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가상화폐 발행 회사가 거래소 상장 과정에서 부당한 요구를 받았었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거래소에서 자기 회사 가상 화폐를 상장 폐지하겠다고 하자, 강하게 반발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꺼낸 겁니다.

자세한 내용, 김정우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기자>

유의 종목 지정 1주일 만에 상장 폐지가 결정된 가상화폐 피카 코인.

거래소의 일방적 통보에 반발하며 장문의 폭로 글을 블로그에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