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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태 "추미애 대선 지지도, 민주당 '아킬레스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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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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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발언]
"'0선 · 30대' 이준석 대표 신선해…'정치 불신' 현상 제도로 바꿔야"
"국회의원들, 재선 보다 국가적 과제 해결 위한 개헌 고민해야"
"협치 없는 국회…서로 적대시하는 '61년 체제' 종식돼야"
"추미애 지지도, 민주당 '아킬레스건' 될 것"
"이재명, '경선 연기 수용' 결단하면 경쟁력 높아질 것"

▷ 주영진/앵커: 정치권의 현안을 정파 상관없이 여러분께 속 시원하게 말씀해 주시는 분이죠. 유인태 전 민주당 의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안녕하세요?

▷ 주영진/앵커: 오랜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요즘 정치권이 이런저런 정말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죠, 정치권의 속도가?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그런 것 같아요.

▷ 주영진/앵커: 이준석 대표 탄생 보면서 유인태 전 의원은 어떤 생각하셨습니까?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뭐 일단 진짜 신선하고 그리고 과연 보수 정당에서 저런 일이 일어날 수 있겠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제가 방송에서도 그 얘기를 했지만 이준석 되면 민주당은 내년 대선 끝난 거 아니냐는 위기감이 있다는 얘기를 한번 했었죠.

▷ 주영진/앵커: 정말로 많은 분들이 그 뉴스 보셨더군요, 유인태 전 의원의 그 말씀.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그런데 실제로, 그런데 저는 한 가지. 그게 양면이 있는 겁니다. 0선이 18선을 이겼다고 하는데 그러면 언제까지 소위 안철수 현상이니 무슨 현상이 펄밭에서 오래 경험을, 소위 경륜이 있는 사람들은 추풍낙엽이 되는 세태. 그러면 그게 그 인물의 문제냐. 우리나라처럼 국회의원 많이 바뀌는 나라가 없지 않습니까? 한 50% 가까이가 초선이 들어오고. 그러니까 아주 깊게 쌓인 87년 이래 정치 불신. 이걸 어떻게 제도로 고쳐서 정치가 좀 제 역할을 하게 하면.

예를 들어서 5선 이런 사람이 어떻게 0선한테 지는 일이. 그리고 그게 꼭 바람직한 건가, 이 나라 앞으로 앞날을 위해서. 하여튼 그런 대목에서 저는 이 21대 국회가 자꾸 자기 다음에 한 번 더 국회의원 하려는 그것만 바라보지 말고 이 체제를 어떻게 바꿀 건가. 저는 결국 국회의원 선거 제도 지난번에 연동형이 엉망이 돼버렸습니다만 또 오늘 오전에 박병석 의장 1주년.

▷ 주영진/앵커: 기자간담회요.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간담회에서도 했지만 권력을 어떻게 분산. 그러니까 소위 5년 단임 대통령제, 이걸 87년 체제라고 그러잖아요. 이게 그대로 와서 우리 대한민국이 맞닥뜨리고 있는 여러 과제들. 세계 최고의 저출산에 최고의 자살률과 급속한 고령화, 양극화. 이 문제 어느 정권이 감당을 제대로 해결하겠냐 이겁니다. 그러니까 나라의 앞날을 생각하면 18선이 0선한테 지는 이런 일이 더 이상. 한편 신선하고 기대도 갖게 합니다마는 한편으로는 또 그런 우려가 있는 거죠.

▷ 주영진/앵커: 역으로 말하면 말이죠. 개헌의 필요성을 좀 다시 한번 말씀하신 것 같은데 대선 주자들이 개헌 얘기해 놓고 또 그중에 한 명이 대통령이 되더라도 개헌이라고 하는 거는 그렇게 쉽게 되는 것은 아니고. 그러면 그 책임이 누구한테 있습니까? 대통령이 개헌을 하겠다고 하고 대통령이 됐는데 개헌이 안 된다. 국회의원한테 있는 겁니까, 대통령한테 있는 겁니까, 아니면 모두에게 다 있는 겁니까?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모두에게 있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 국회.

▷ 주영진/앵커: 현 체제를 유지하는 게 국회의원들은 그게 더 낫다?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그러니까 국회의원들은 그저 우선 선거 제도만 놓고 보면 전부 다음에 또 한 번 더 국회의원을 할 생각을 하지 이 제도를 어떻게 바뀌어야 과연 우리 당면한 이 민족의 과제들, 대한민국이 갖고 있는 국가적 과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건가 그 대목에서 좀 천착을 하면 그 재선보다 제도를 바꿔야 한다 그 얘기죠.

▷ 주영진/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개헌안을 한번 내놓지 않았습니까, 집권한 이후에. 그런데 결과적으로 이건 여야 협의가 필요하고 합의가 필요하다 보니까 그대로 지나갔다는 말이죠.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그런데 개헌안은 그런 식으로 합의 없이 내는 게 아니었죠.

▷ 주영진/앵커: 그렇죠?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안 할 걸 한 거죠, 그거는. 그리고 대통령 4년 중임제를 하는 거밖에는 달리 그건 아무 해결책도 되지 않는다고 저는 봤어요.

▷ 주영진/앵커: 민주당이 180석 가까운 의석을 얻어서 개헌할 수 있는. 물론 개헌은 여야 합의가 필요한 문제이긴 합니다마는 그다음에 또 개헌안 얘기는 없다는 말이죠.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그러니까 지금 이제 대선 얼마 앞두고 개헌할 수는 없지만 차기에 후보들이 확정이 되면 그 후보들이 공약을 통해서 전 21대 국회의원에서 국회의원 선거 제도와 그 다양성과 협치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게. 지금 이 현 제도에서는 대통령 선거에서 진 다음 날부터 또 전쟁입니다. 다음 5년 후에 우리가 어떻게 하면 정권을 가져올까. 그리고 여당 국회의원은 완전히 청와대 하수인이 되고. 그러니까 협치는 아예 사라져버리는 거죠.

▷ 주영진/앵커: 권력의 분산 또 국회의원. 그래서 국회의원 선거 제도도 0 아니면 전부인 소선거구제 말고 다른 선거구제로 바꾸는 개헌이 필요하다는 말씀이신 것 같고.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그렇죠. 꼭 소선거구제를 하면서도 연동형 비례제를 확대해서 한 거는.

▷ 주영진/앵커: 알겠습니다.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강준만 교수가 얼마 전에 61년 체제라는 말을 썼던데 그러니까 서로 적대시하는 이 체제는 종식을 해야 된다는 얘기죠.

▷ 주영진/앵커: 앞으로 각 당의 대통령 후보 결정되고 그 후보들이 과연 개헌을 이야기한다면 그 개헌 약속이 이번만큼 꼭 지켜져야겠다. 대한민국의 미래까지 담보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30년, 100년을 내다보는 그런 식으로 개헌이 이루어져야겠다는 우리 유인태 전 의원의 소신 잘 들었습니다. 최재형 감사원장 이렇게 공직에 있는 특히 정치적 독립성이 중요한 기관의 기관장 이름이 자꾸 대선 후보 이름, 특히 그것도 여권이 아니라 야권의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거 뭔가 이상해도 많이 이상합니다.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이상하죠. 하여튼 문 대통령이 참 인재는 많이 육성을 했어요. 검찰총장에 감사원장에.

▷ 주영진/앵커: 김동연 경제부총리까지요. 현 정부의 첫 경제 부총리.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그러니까 참 하여튼 그 공은 꽤 치하를 해야 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 주영진/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들 가운데 그래도 또 여권의 대선 주자로 이제 드디어 이름이 포함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도 있지 않습니까? 조금 전에 범여권 주자 적합도 봤더니 손가락 안에 벌써 들어갔어요, 내일 선언한다고 하는데.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글쎄 뭐 저는 그 문제에 대해서는 워낙 전에 많이 떠들어놔서 이제 더 이상 언급을 안 하려고 합니다.

▷ 주영진/앵커: 꿩 잡는 매. 이 얘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추미애 전 장관이. 윤석열 전 총장은 내가 잡을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더 이상 언급하고 싶지 않습니다.

▷ 주영진/앵커: 알겠습니다.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그리고 저런 지지도가 나오는 저게 지금 민주당의 가장 아킬레스건이라고 생각을 해요.

▷ 주영진/앵커: 알겠습니다. 유인태 전 의원은 말씀 안 하시려고 하는데 왜 화면에 또 저게 떴네요. 저만큼 윤석열 전 총장을 잘 아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제가 꿩 잡는 매입니다. 윤석열 전 총장 본선 무대를 끝까지 뛸 수 있을까요. 너무 빨리 내려가지 않을까요. 이런 식으로 추미애 전 장관이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끝까지 뛸 수 있을까, 너무 빨리 내려가지 않을까는 본인 얘기를 하는 걸로 저는 들립니다.

▷ 주영진/앵커: 알겠습니다. 송영길 대표가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이거는 대표와 최고위원의 권한이라고 하는데 연기해야 한다고 막 요구하는 후보들 측의 국회의원들이 요구를 내일 의원총회가 열린다고 하는데 어쨌든 민주당의 또 선배시고 경선 일정을 언제할 거냐. 앞서가는 주자, 추격하는 주자들이 생각이 다른 거는 이해하겠는데 이런 것 갖고 이렇게 싸우는 게 과연 유권자들, 시청자들 눈에 어떻게 비칠까.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아름답게 비치지는 않겠지만 그런데 저건 누가 옳고 그르다고 얘기하기는 어려워요.

▷ 주영진/앵커: 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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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그렇지 않습니까? 원래 원칙대로 하면 그냥 연기 안 하고 9월에 하는 게 맞죠. 그런데 물론 저건, 그런데 이재명 지사 측에서는 지난번에 비례 정당 만든 거 또 당헌을 고쳐서 보궐선거에 후보 낸 거, 이게 민주당이 상당히 비판을 받고 있는데 이것까지 또 하면 또 비판을 받지 않겠냐고 하는데 저는 그 대목에는 별로 수긍하지 않아요. 그 앞에 2개는 국민과의 약속인 거고 이거는 당내 문제이기 때문에 그냥 후보끼리 합의만 하면 연기해도 되는데 물론 이 지사 측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하대요. 되고 나면 친문들하고 갈등도 있고 그러는데 그런 걸 수습하기에 너무 짧다, 대선까지 기간이 11월에.

▷ 주영진/앵커: 바로 그냥 본선으로 접어들 수밖에 없겠죠, 11월이면.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그러니까 이제 그런 시간 여유를 가지려고 그러면 현행 당헌대로 그냥 9월에 하는 거 좋겠다. 이제 이런 건데 저는 지금 이번 대선 국면이 그렇게 민주당이 만만한 국면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재명 지사 측에서 다른 후보들이 저렇게 요구를 하면 대범하게 받아들이는 게 본인의 경쟁력을 키우는 데도 상당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 뭐 그런 뜻도 그쪽에 전하기는 했습니다만 또 그쪽은 그쪽대로 그걸 좀 받지 못할 그런 여러 가지 판단들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 주영진/앵커: 이재명 지사를 돕고 있는 의원 입에서는 파국이라는 말까지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그렇게 내일모레 결정을 하면 그다음에 파장은 별로 없을 겁니다. 그리고 처음에 이낙연 전 총리나 정세균 전 총리 사실 이거에 대해서는 저렇게 연기하자고 얘기를 내놓고 안 했잖아요. 함구하든지 원칙적으로 가야 되는. 조금 쪼잔해 보이니까 연기하자고 하는데 밀려서 하자는 것처럼 비쳐서 안 하다가 막판에 의원들을 통해서 하는 건데 저건 어느 게 옳고 그름의 문제는 앞에 비례 정당을 만든 것도 저는 천벌을 받을 짓이라고 했었고 보궐선거에 후보 안 내기로 한 것도 그건 둘 다 천벌을 받을 짓인데 이거는 그런 문제는 아닐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지사가 대범하게 결단을 해 주면 아마 본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저는 많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 주영진/앵커: 가능성이 있다, 없다. 이재명 지사가 수용할 가능성 있다, 없다?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현재까지 없는 걸로 보입니다.

▷ 주영진/앵커: 없는 것 같다.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이래저래 취재를 해봤습니다마는 그건 좀 어려운 것 같아요.

▷ 주영진/앵커: 이재명 경기지사 측으로는 어쨌든 지금의 상황 그대로 빨리 대선 후보로 확정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모양이겠죠.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그런 것 같습니다.

▷ 주영진/앵커: 그러면 유인태 전 의원께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또 지근거리에서 보좌하셨었고 돕고 지금 민주당 대선 주자들 가운데 1등을 달리고 있는 이재명 경기지사를 위협할 만한 다크호스라든가 그런 주자가 유인태 전 의원 눈에는 보입니까? 어떻습니까?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글쎄, 지금은 잘 안 보이네요. 이제 한번, 2위가 이낙연 총리인데 이낙연 총리 오랫동안 1위를 쭉 달리다가 한번 이렇게 내려앉았는데 반등이 쉽지를 않지 않습니까? 그리고 정세균 총리도 상당한 경륜은 쌓은 사람인데. 그러니까 이 정치 풍토에서는 펄밭에서 쌓은 경륜이 인정을 못 받는 게 자기가 저평가 우량주라고 그러는데 선수로 싸울수록 저평가돼요. 이번에 주호영 대표는 대표자 다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0선한테 질 거라고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러한 풍토를 좀 바꾸는 우선 정치 개혁, 제도 개선 이걸 좀 21대 국회의원들이 잘 판단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나라를 위해서.

▷ 주영진/앵커: 국회의원 많이 해 보지 않은 최문순 강원지사나 박용진 의원은 어떻게 보십니까?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박용진 의원이 이렇게 이준석 돌풍에 그거를 받아서 조금 더 탄력을 받는 것 같더니 요새 보니까 거기까지인 모양이고요. 그런데 일단 지금 저쪽이 야권에 소위 유력 후보로 범야권으로 쳐서 나오는 사람들이 전부 국회의원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고. 이재명 지사도 국회 경험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국회가 그동안 우리가 대의민주주의를 채택하고 있으면서 국회가 뭘 해왔길래 국회의원 한 사람들은 제대로 된 후보군에 이름도 명함도 못 내미는 이게 정상이 아닌 사회 아니냐 이거죠.

▷ 주영진/앵커: 유인태 전 의원님 말씀 들으면서 저는 생각을 해봤어요. 87년 6월 민주 항쟁 이후에 직선제가 부활하고 뽑힌 대통령. YS, DJ는 논외로 치고요. 워낙 우리 사회의 거인 같은 존재들이고. DJ 다음에 노무현 전 대통령 아닙니까? 노무현 전 대통령도 여의도 정치를 많이 하지는 못했죠. 2번인가 한 거죠? 그다음에 계속 떨어진 거죠? 그다음이 이명박 전 대통령 역시 1번 했죠. 선거법 위반 혐의로 의원직을 상실했는데, 국회의원직을 상실했는데 대통령이 됐어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좀 다른 경우 아닙니까? 국회의원 많이 하지 않았습니까?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그렇죠.

▷ 주영진/앵커: 문재인 대통령도 여의도 생활은 많지 않죠?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초선이죠, 국회의원 초선이죠.

▷ 주영진/앵커: 그러면 다음 대선도 결국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크다?

▶ 유인태/전 국회 사무총장: 지금 나와 있는 유력 후보들이 다 소위 말해 0선들 아닙니까?

▷ 주영진/앵커: 알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아마도 여론조사 지지율 변동 또 상당히 궁금하고요. 그런 내용 중심으로 유인태 의원님께 또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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