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링밖의 윤석열 피로도 가중…'플랜B'로 눈 돌리는 야권

댓글 2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최재형, 대안카드로 급부상…장외 김동연 장성민 '꿈틀'

오세훈, 손사래에도 '가장 확실한 카드' 거론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야권의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주춤한 사이 야권의 시선이 서서히 '플랜B'에 쏠리고 있다.

공식 정계 진출도 선언하지 않은 윤 전 총장이 이른바 'X파일' 논란과 대변인 사퇴 등으로 겹악재에 빠지자 대안 카드의 부상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는 모양새다.

최근 스포트라이트는 최재형 감사원장에게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