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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장담에도 올림픽 불신 여전…日입국 선수 첫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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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장담에도 올림픽 불신 여전…日입국 선수 첫 확진

[앵커]

코로나19 여파로 1년 미뤄진 도쿄올림픽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여론은 여전히 싸늘합니다.

안전 올림픽을 자신하는 일본 정부의 발언이 무색하게 우간다 선수단에서 확진 사례가 보고되기도 했습니다.

김효섭 PD입니다.

[기자]

<스가 요시히데 / 일본 총리> "올림픽 개최에 대한 최종 결정은 IOC 몫이지만 일본 총리로서 일본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것은 저의 책임이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책임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