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 충무공동 LH 본사. 연합뉴스 ‘땅 투기 논란’ LH, 지난해 경영평가 ‘D등급’… 기관장·임원 성과급 없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