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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 이의리 승선…확 젊어진 '태극 마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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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에 나설 야구대표팀 24명 명단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확 젊어진 마운드가 눈에 띕니다.

류현진도, 김광현도, 양현종도 없는 상황에서 김경문 감독은 과감한 '마운드 세대교체'를 단행했는데요, 21살 원태인과 19살 이의리가 이름을 올렸고 20대 선발 요원 고영표와 최원준, 김민우도 처음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야수로는 오지환과 허경민 등 베테랑들이 선발해 내야 수비 강화에 중점을 뒀습니다.

타율 1위 강백호는 1루수 대신 지명타자로 뽑혔습니다.

2008년 베이징 금메달의 주역 김현수와 강민호는 13년 만에 다시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배정훈 기자(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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