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코로나後 첫 국빈' 문대통령에 황금열쇠 선물한 스페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문대통령 "한반도에 행운 가져올 열쇠…무챠스 그라시아스!"

마드리드 시장 "한국에서 코로나 대응 배웠다…뉴딜 노력 박수"

펠리페 6세 국왕 주최 환영식도



(마드리드·서울=연합뉴스) 공동취재단·김범현 임형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오후 (현지시간)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 도착해 2박 3일간의 국빈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스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처음 맞는 국빈인 문 대통령을 환대했고, 문 대통령도 스페인어로 "무챠스 그라시아스"(Muchas gracias·대단히 감사합니다)를 외치며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