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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에 캐주얼남방'…이준석, '30대 당대표의 국회 출근룩' [TF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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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에 캐주얼남방'…이준석, '30대 당대표의 국회 출근룩' [TF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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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얀센)을 맞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 대변인 공개 오디션 관련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은 이날 오전 백신 문진표 작성하는 이 대표의 모습. /국회사진취재단

코로나19 백신(얀센)을 맞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 대변인 공개 오디션 관련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은 이날 오전 백신 문진표 작성하는 이 대표의 모습. /국회사진취재단




[더팩트ㅣ국회=이선화 기자] 코로나19 백신(얀센)을 맞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 대변인 공개 오디션 관련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오전 이 대표는 노원구의 한 병원에서 얀센 백신을 맞았다. 체크 남방에 회색 면바지를 입고 등장한 이 대표는 병원에 대기 중이던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이날 오전 백신 접종을 위해 병원에 방문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이날 오전 백신 접종을 위해 병원에 방문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같은 의상을 입고 국회에 출근한 이 대표는 비공개로 진행되는 당 대변인 공개 오디션 관련 회의에 참석했다. 이 대표는 지난 11일 전당대회 수락 연설에서 "토론배틀을 통해서 2명의 대변인과 2명의 상근부대변인을 선발할 것"이라고 말하며 틀에 얽매이지 않는 경쟁 환경을 만들 것을 강조한 바 있다.

백신 접종 완료 뱃지가 잘 어울리는 깔끔한 캐주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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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정장 아닌 자유로운 복장으로 시민들의 호감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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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옷 입고 국회에 출근한 이 대표. '패션만큼 틀에 얽매이지 않는 정치, 기대해주세요!'

같은 옷 입고 국회에 출근한 이 대표. '패션만큼 틀에 얽매이지 않는 정치, 기대해주세요!'




seonflowe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