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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파리올림픽에서 금빛 비상 꿈꾸는 '비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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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세계대회를 제패하며 또 다른 한류 문화를 이끄는 분야가 있습니다. 바로 2024년 파리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인데요, 지난달 전주 비보이그랑프리에서 우승한 신광현, 김홍열 씨 자리에 함께 합니다.

Q. '전주비보이그랑프리' 우승 소감은?

[신광현(루키)/비보이 크루 '플로우엑셀' 멤버 : 저희가 플로우엑셀이라는 크루는 이번에 처음 결성을 해서 나간 첫 대회예요. 그래서 저희에게도 굉장히 뜻깊은 대회였고 그리고 이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 주말까지도 안 쉬고 연습을 매일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부상 위험도 있었는데 좋은 결과를 얻게 돼서 너무 기뻤고 감겼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