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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식 정상회담 뿌리친 일본…"한국이 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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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영국에서 열린 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일본 스가 총리와 처음으로 만났습니다만, 정상회담으로는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약식 정상회담을 하기로 사전합의가 돼 있었는지를 놓고 우리와 일본은 전혀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먼저, 도쿄 유성재 특파원입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친 뒤 SNS를 통해 스가 일본 총리와의 첫 만남에 대해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