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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모자란 XX, 짖어봐라"…20대 입주민, 욕하고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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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보도 훅…마르지 않는 '경비 노동자 눈물'

[앵커]

추적과 탐사보도로 뉴스가 할 일 합니다, '추적보도 훅'입니다. 오늘(14일)은 마르지 않는 '을들의 눈물', 그중에서도 '경비 노동자들의 눈물'입니다. 서울 마포구의 한 주상복합에서 20대 입주민이 50대 경비 노동자에게 상습적으로 욕을 하고 침을 뱉기도 했습니다. 결국 석 달 만에 일을 그만뒀고, 이렇게 떠나간 이곳의 경비 노동자가 지난 3년 동안 4명이 더 있습니다. 영상과 녹취를 그대로 보여드리진 못하지만 지금부터 보고 들으실 내용만으로도 그 심각성은 가늠할 수 있을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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