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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G7 경제정상회담

"머리만 봐도 그 집 아들"…G7 관심 독차지한 '신스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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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정상회의 '신스틸러'입니다.

G7 정상회의가 영국 콘월에서 열리는 가운데 기저귀를 찬 어린아이 한 명이 '신스틸러'로 떠올랐습니다.

각국 정상 배우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 아이.

머리 모양만 봐도 누구 아들인지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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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난달 29일 깜짝 결혼식을 올린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와 캐리 존슨 여사의 한 살배기 아들 윌 프레드입니다.

아빠와 똑같은 금발 곱슬머리에 흰색 셔츠 차림으로 나타난 윌 프레드는 걸어만 다녀도 귀여운 모습에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했습니다.

전날에는 윌 프레드 모자와 질 바이든 여사가 함께 해변에서 노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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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영국 총리실은 아이 얼굴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누리꾼들은 "헤어스타일이 아빠랑 어쩜 저렇게 똑같지? 유전자 인증이다!ㅋㅋ", "역시 아이들은 어른들을 무장해제시키는군요^^"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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