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대표가 14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뒤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있다. 이 대표는 방명록에 '내일은 준비하는 대한민국은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라고 적었다. 2021.6.14/뉴스1kysplanet@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