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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첫 주말 '당직 인선' 고심

OBS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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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첫 주말 '당직 인선'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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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신임 대표는 주말인 오늘(12일) 별다른 공개 일정 없이 첫 당직 인선을 고심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당 사무총장에는 4선 중진인 권성동·박진 의원 등이 거론되고, 정책위의장으로는 3선 김도읍, 재선 성일종, 초선 유경준 의원 등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준석호'의 당직 인선은 다음 주 첫 최고위원회의를 거쳐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