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안젤리나 졸리가 여전히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미국 브루클린 박물관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우아한 검은색 원피스에 명품백을 손에 들고 이동 중인 모습. 올해 4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우아하고 아름답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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