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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 혐의' 김학의 8개월 만에 석방…취재진에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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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유죄판결 파기환송 "증언 번복 검증해야"

(의왕=연합뉴스) 민경락 김솔 기자 = 성접대·뇌물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가 대법원의 파기환송 판결을 받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10일 오후 4시 30분께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 정문 밖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재판부가 김 전 차관 측이 지난 2월 청구한 보석을 이날 허가하면서 그는 지난해 10월 항소심에서 법정 구속된 지 8개월 만에 출소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