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한국인 근로자 (PG) |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경기도 평택 주한미군 기지(험프리스)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계약직 근로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주한미군 사령부가 8일 밝혔다.
확진자는 밀접 접촉자 통보를 받고 검사 결과 지난 4일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 민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주한미군은 질병관리청과 역학조사 및 방역 조치를 실시 중이라고 전했다.
주한미군 관련 누적 확진자는 885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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