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
브리트니 인스타 |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9)가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2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옐로우입니다! 픽셀이 약간 흐릿하긴 하지만 핸드폰이 자꾸 움직여서..어제 재미로 찍은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노란색 수영복을 입은 채 화려한 춤사위를 선보이고 있다. 브리트니는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예뻐진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라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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