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서영훈 신임 일자리기획·조정비서관은 1971년생으로 전주 영생고, 전주대 영문학과를 거쳐 고려대 법학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으로 대통령비서실 일자리수석실, 정책기획비서관실 행정관, 대통령비서실 정책조정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거쳐 일자리기획·조정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역임 중이었다.
청와대는 "신임 서 비서관은 그간 정책기획, 정책조정, 일자리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쌓아 온 정책통"이라며 "일자리기획조정비서관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하며 해당 비서관실의 업무를 잘 파악하고 있는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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