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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목)

의식불명인 채 법정에 나온 '아영이'…"책임자 엄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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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년 전 부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태어난 지 닷새 된 신생아의 두개골이 골절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병원과 간호사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가운데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데, 2살이 되도록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아기 아영이가 인공호흡기에 의존한 채 법정에 나왔습니다.

KNN 강소라 기자입니다.

<기자>

간호사가 태어난 지 닷새 된 아영이를 한 손으로 거칠게 다룹니다.


당시 아영이는 8.5cm에 이르는 두개골 골절상을 당해 의식불명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