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반포천유역 분리터널 건설공사 현장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1.5.24/뉴스1photo@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