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상황 조속 극복 조치 계속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20일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상임위원회를 열고 오는 21일(현지시간) 한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안보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수행해 미국을 방문 중인 관계로 유 실장이 주재한 상태로 열렸다. 참석자들은 회의에서 한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안보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관련 조치를 차질 없이 준비하기로 했다.
또 최근 국제 정세와 주요 안보사안을 점검하는 한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조속히 극복하기 위한 조치를 계속 취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