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물가 5개월 만에 내림세…수출물가는 다섯 달째 상승
4개월 연속 올랐던 수입물가가 내림세로 전환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물가는 환율과 국제유가 하락 영향으로 한 달 전보다 0.5% 하락했습니다.
원유와 프로판 가스 가격이 3.4%, 11.3% 각각 하락했고, 천연가스와 동광석은 5.0%, 4.7% 각각 올랐습니다.
4월 수출물가는 한 달 전보다 2.2% 오르면서 5개월 연속 상승을 이어갔습니다.
농림수산품이 0.7% 상승했고, 공산품 가격은 2.2% 오른 가운데 D램 가격이 16.7%, 시스템반도체가 6.8% 상승했습니다.
4개월 연속 올랐던 수입물가가 내림세로 전환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물가는 환율과 국제유가 하락 영향으로 한 달 전보다 0.5% 하락했습니다.
원유와 프로판 가스 가격이 3.4%, 11.3% 각각 하락했고, 천연가스와 동광석은 5.0%, 4.7% 각각 올랐습니다.
4월 수출물가는 한 달 전보다 2.2% 오르면서 5개월 연속 상승을 이어갔습니다.
농림수산품이 0.7% 상승했고, 공산품 가격은 2.2% 오른 가운데 D램 가격이 16.7%, 시스템반도체가 6.8%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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