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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금)

한예리, 과감한 네크라인도 '완벽 소화'…고혹적인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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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한예리, 美 프리미엄 매거진 '더 레터럴스' 단독 화보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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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리/사진제공=Gray Hamner for[the L]ter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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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리가 화보 속 과감한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한예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13일 미국 프리미엄 매거진 더 레터럴스(The Laterals)와 함께한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한예리가 미국 프리미엄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레터럴스'(The Laterals)와 함께 단독 화보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예리는 가녀린 어깨와 목선이 드러나는 과감한 블랙 뷔스티에 톱을 입고, 자연스럽게 넘긴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예리는 우아한 옆태를 드러내는가 하면 먼곳을 바라보며 그윽한 눈빛 연기를 통해 섬세한 표현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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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리/사진제공=Gray Hamner for[the L]ter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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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는 차분한 베이지색 플리스 원피스에 발가락이 드러나는 독특한 메시 슈즈를 신고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한예리는 "'미나리'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제 남은 것은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고 즐기는 것뿐"이라며 "서두르고 싶지 않다"라는 말로 '미나리'를 통해 아카데미 레이스를 무사히 끝마친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예리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OCN 새 드라마 '홈타운' 출연을 확정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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