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4명을 숨지게 한 미국 애틀랜타 총격범 로버트 애런 롱이 기소됐습니다.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파니 윌리스 검사장은 롱에게 증오범죄 혐의를 적용하고 사형을 구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애틀랜타 스파 2곳과 마사지숍 1곳에서 무차별 총격을 가해 한인 여성 4명을 포함해 8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김영아 기자(young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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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애틀랜타 스파 2곳과 마사지숍 1곳에서 무차별 총격을 가해 한인 여성 4명을 포함해 8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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