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윤유선이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 홍보차 11일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열리는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1.5.11/뉴스1 rnjs337@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