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우빈 인스타그램 |
배우 김우빈이 촬영 현장에서 멋진 모습을 자랑했다.
김우빈은 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중인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늘거리는 셔츠를 입고 회색 바지를 입은 김우빈은 촬영 중에도 특유의 훈훈함을 자랑하고 있다.
김우빈은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에 출연한다. 7년째 열애중인 김우빈과 신민아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에 공동 출연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 최신 이슈 한번에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