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코로나19로 잦아진 집밥, 이왕이면 건강하게"…조리법 소개

연합뉴스 류미나
원문보기

"코로나19로 잦아진 집밥, 이왕이면 건강하게"…조리법 소개

속보
트럼프 "2월 1일 유럽 8개국에 예고한 관세 부과 않겠다"
식약처, 저염·저당 가정식 메뉴 1천200개 담은 책자 발간…온라인 무료배포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가정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저염·저당식단 1천200개 메뉴를 소개한다고 9일 밝혔다.

식약처가 이날 공개한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9권은 지난해 열린 나트륨·당류 저감요리 경연대회에서 선정된 가정식 조리법들이다.

경연 주제였던 '슬기로운 혼밥(혼자 밥 먹기) 생활'에 맞춰 반찬, 국, 찌개부터 일품요리까지 다양한 메뉴를 담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사람들을 위해 건강한 집밥 한 끼를 장려한다는 취지다.

조리법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www.foodsafetykorea.go.kr)를 통해 확인하거나, 페이스북(삼삼·당당하게 나트륨·당류 줄이기)·유튜브(마이나슈TV)에서 카드뉴스나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식약처는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1∼8권도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교육자료에 게시했다.

식약처, 나트륨·당류 낮춘 '삼삼한 밥상' 요리책자 발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약처, 나트륨·당류 낮춘 '삼삼한 밥상' 요리책자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minary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