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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성오, 차기작 넷플릭스 '모범가족'..'열 일' 아이콘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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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최나영 기자] '천의 얼굴' 배우 김성오가 차기작에서 다시한 번 강렬한 변신을 꾀한다.

4일 OSEN 취재에 따르면 김성오는 최근 넷플릭스 '모범가족'을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모범가족'은 경제적 파산과 불화로 붕괴 직전의 평범한 가족에게 마약조직이 개입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다.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의 김진우 PD가 연출을 맡는다.

극 중 김성오는 눈빛에 광기가 엿보이는 마약조직의 뉴 페이스 최강준을 연기한다. 비밀스럽고 불안함을 안기는 인물로 김성오의 인상적인 연기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지난 2000년 연극 ‘첫사랑’으로 데뷔한 김성오는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수십 편이 훌쩍 넘는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영화 '아저씨', '널 기다리며', 드라마 ‘시크릿 가든’, '맨도롱 또똣', '백희가 돌아왔다' 등 다양한 장르에서 굵직한 존재감을 선보여왔던 바. 단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지난 3월 종영한 tvN '더 루카: 비기닝'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던 바다. 쉼없이 변신을 꾀하는 그의 '열 일'도 돋보인다. 다양한 작품에서 그의 진가를 발휘해 왔기에 이번 활약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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