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왼쪽)이 3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비전 2030 위원회 발대식'에서 참석자들과 박수를 치고 있다 이날 오 시장은 "7월까지 서울시 중장기 미래에 대해서 정말 튼실하고 알찬 비전을 세워주고 분과별로 실행전략까지 마련해주면 우수한 서울시 인력들이 반드시 밑그림 탄탄히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김범석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