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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스포츠 43편] 피겨 스타에서 희대의 악녀로 전락한 토냐 하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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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머그의 스포츠야사 토크 프로그램 '입으로 터는 별별스포츠'! 과거 스포츠에서 있었던 별의별 희한하고 기괴했던 일들을 스포츠머그 최희진 기자와 스포츠기자 경력 31년인 SBS 스포츠취재부 권종오 기자가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이번 편은 피겨 스타에서 희대의 악녀로 전락한 미국의 피겨스케이팅 선수 토냐 하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토냐 하딩은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까지 미국을 대표했던 여자 피겨 스타였습니다. 미국 여자 피겨 선수로는 최초로 고난도 점프인 트리플 악셀를 성공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