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임초롱 기자 = 아시아나항공은 금호건설과 금호아시아나 브랜드 사용 계약을 1년 연장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금호건설과의 수의계약을 의결했다.
상표권 사용 금액은 기존 매월 매출액의 0.2% 조건에서 무상으로 변경됐으며, 사용기간은 2021년 5월1일부터 2022년 4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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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금호건설과의 수의계약을 의결했다.
상표권 사용 금액은 기존 매월 매출액의 0.2% 조건에서 무상으로 변경됐으며, 사용기간은 2021년 5월1일부터 2022년 4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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