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미 청와대 대변인 "한미 양국 5월 후반기 상호 편리한 시기 조율 중"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23일 "한미정상회담 연기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한미 양국은 5월 후반기 중 상호 편리한 시기를 조율 중이며, 확정되면 발표할 것"이라며 "근거없는 추측 보도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 16일 "문재인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5월 후반기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한미 정상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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